광주(549) — 진서·양서·남사가 적은 같은 일

진서: 侯景의 난 중 陳霸先이 南海에서 義兵을 모아 廣州刺史 元景仲을 치자 元景仲이 목매어 죽고, 陳霸先이 蕭勃을 廣州에 맞아들임; 양서: 광주자사 원경중이 후경에 호응하려 하자 진패선이 공격, 원경중 자살; 남사: 廣州刺史 元景仲이 侯景에 호응하려다 西江督護…

사료마다 적은 내용

진서(陳書) 본기 · 549년 · 廣州

侯景의 난 중 陳霸先이 南海에서 義兵을 모아 廣州刺史 元景仲을 치자 元景仲이 목매어 죽고, 陳霸先이 蕭勃을 廣州에 맞아들임

三年七月,集義兵於南海,馳檄以討景仲。景仲窮蹙,縊于閤下
위치: 陳書 卷1 太清3年 七月

양서(梁書) 본기 · 549년 · 廣州市

광주자사 원경중이 후경에 호응하려 하자 진패선이 공격, 원경중 자살

廣州刺史元景仲謀應侯景,西江督護陳霸先起兵攻之,景仲自殺
위치: 卷4 太清三年 七月

남사(南史) 본기 · 549년 · 廣州

廣州刺史 元景仲이 侯景에 호응하려다 西江督護 陳霸先에게 공격당해 자살

廣州刺史元景仲謀應侯景,西江督護陳霸先攻之,景仲自殺
위치: 南史 卷8 太清3年

장소: 廣州 · 番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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