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190) — 후한서·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후한서: 동탁이 서울 백성을 모두 서쪽 관중으로 몰아 장안으로 천도하고 3월에 헌제 수레가 장안 미앙궁에 듦; 자치통감: 정해 동탁이 어가를 서쪽으로 옮김 — 부호를 죄로 몰아 재산 몰수·주살하고 백성 수백만을 장안으로 몰아 쓰러져 죽게 하며, 낙양 궁묘·관부·민가…

사료마다 적은 내용

후한서(後漢書) 본기 · 190년 · 長安

동탁이 서울 백성을 모두 서쪽 관중으로 몰아 장안으로 천도하고 3월에 헌제 수레가 장안 미앙궁에 듦

丁亥,遷都長安。
위치: 後漢書卷9 孝獻帝紀 初平1年

자치통감 · 190년 · 長安

정해 동탁이 어가를 서쪽으로 옮김 — 부호를 죄로 몰아 재산 몰수·주살하고 백성 수백만을 장안으로 몰아 쓰러져 죽게 하며, 낙양 궁묘·관부·민가 200리를 불태움

悉驅徙其餘民數百萬口於長安。
위치: 資治通鑑 卷059 (원문 단락 #4890, 190년)

장소: 長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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