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군이 흩어진 채… 전투(1346) — 프루아사르 연대기·조반니 빌라니 「신연대기」가 적은 같은 일

프루아사르 연대기: 프랑스 군이 흩어진 채 해 질 무렵 전투가 시작됐고, 프랑스 왕의 몸과 기는 싸움터에 닿지 못함; 프루아사르 연대기: 크레시 전투. 영국 왕 쪽 승리. 보헤미아 왕·알랑송·블루아·플랑드르 백작·로렌 공 등 프랑스 쪽 제후 다수 전사. 시신은 멘트네…

사료마다 적은 내용

프루아사르 연대기 · 1346년 · Crécy-en-Ponthieu

프랑스 군이 흩어진 채 해 질 무렵 전투가 시작됐고, 프랑스 왕의 몸과 기는 싸움터에 닿지 못함

jà estoit vespres quant li bataille commencha
위치: part_15 줄 1377–1388

프루아사르 연대기 · 1346년 · Crécy-en-Ponthieu

크레시 전투. 영국 왕 쪽 승리. 보헤미아 왕·알랑송·블루아·플랑드르 백작·로렌 공 등 프랑스 쪽 제후 다수 전사. 시신은 멘트네 수도원으로 옮겨짐

Geste bataille de Cressy en Pontieu fu l'an de grâce Nostre- Seigneur mil 111° XLVI, le XXVP jour d'auoust.
위치: part93 l.972-985

조반니 빌라니 「신연대기」 · 1346년 · Crécy-en-Ponthieu

크레시 전투: 프랑스 필리프 6세 군이 영국 진지 공격, 제노아 쇠뇌병 밀림, 저녁까지 교전. 보헤미아 왕 요한 등 귀족 다수 전사

il re di Francia fece fare alla sua gente tre schiere a loro guisa
위치: Libro XII, cap. LXVII

장소: Crécy-en-Ponthieu

지도에서 보기 — 프루아사르 연대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