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 진섭(진승)이 기현에서 일어나 진(陳)에 이르러 스스로 초왕이 됨 — 이어 무신·장이·진여를 조(趙) 땅으로 보냄; 사기: 7월 戍卒 陳勝 등이 옛 楚 땅에서 반란을 일으켜 陳에서 楚王이 되어 '張楚'라 함
진섭(진승)이 기현에서 일어나 진(陳)에 이르러 스스로 초왕이 됨 — 이어 무신·장이·진여를 조(趙) 땅으로 보냄
陳涉起蘄,至陳,自立為楚王,遣武臣、張耳、陳餘略趙地
위치: 漢書卷001 秦二世元年七月
7월 戍卒 陳勝 등이 옛 楚 땅에서 반란을 일으켜 陳에서 楚王이 되어 '張楚'라 함
七月,戍卒陳勝等反故荊地,為「張楚」。
위치: 史記卷006 秦始皇本紀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장소 | 한서(漢書) 제기 | 사기(史記) 본기 | a는 기현에서 일어났다고, b는 옛 楚 땅에서 일어났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