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월사기전서: 재상 여가가 한천추의 군이 국경에 들어와 작은 읍을 깬 뒤 번우 40리 앞에서 이를 침; 대월사기전서: 한 양복이 정병 9천으로 먼저 심협을 함락하고 석문을 깸; 자치통감: 누선장군 양복이 월 땅에 들어가 심협을 함락하고 석문을 깨고 번우에 이르러…
재상 여가가 한천추의 군이 국경에 들어와 작은 읍을 깬 뒤 번우 40리 앞에서 이를 침
時冬十一月,宰相呂嘉既立王,而韓千秋兵入境,破數小邑。
위치: 外紀卷之二 「己巳元年。(公元前一一二年)。王」
누선장군 양복이 월 땅에 들어가 심협을 함락하고 석문을 깨고 번우에 이르러 남월왕 건덕·상 여가의 성을 포위, 불을 놓아 공격함 — 복파장군 노박덕도 도달
樓船將軍楊僕入越地,先陷尋峽,破石門,挫越鋒,以數萬人待伏波將軍路博德至俱進,樓船居前,至番禺。
위치: 資治通鑑 卷020 (원문 단락 #1581, -111년)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누가 | 대월사기전서 | 자치통감 | a 한천추 군 공격을 여가가 맞섬 / b 양복 누선이 번우 포위 |
| 숫자 | 대월사기전서 | 자치통감 | a 정병 9천 / b 수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