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서: 조조가 원상을 크게 깨고 기주를 평정해 스스로 기주목을 겸함; 삼국지: 曹操가 鄴을 토산·땅굴·漳水 수공으로 포위해 審配를 사로잡아 베고 鄴이 평정됨; 자치통감: 5월 조조가 토산·땅굴을 헐고 해자를 둘러 성 주위 40리를 포위 — 처음 얕게 파 심배가…
曹操가 鄴을 토산·땅굴·漳水 수공으로 포위해 審配를 사로잡아 베고 鄴이 평정됨
配逆戰,敗,生禽配,斬之,鄴定。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9년
5월 조조가 토산·땅굴을 헐고 해자를 둘러 성 주위 40리를 포위 — 처음 얕게 파 심배가 비웃는 사이 하룻밤에 폭 2장 깊이로 판 뒤 장수를 끌어들여 물을 대니 성중 반이 굶어 죽음
五月,操毀土山、地道,鑿塹圍城,周回四十里,初令淺,示若可越。
위치: 資治通鑑 卷064 (원문 단락 #5220, 204년)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누가 | 후한서(後漢書) 본기 | 삼국지(三國志) 정사 | a는 원상을 격파했다고, b는 審配를 사로잡았다고 |
장소: 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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