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관(206) — 삼국지·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삼국지: 曹操가 壺關을 3개월 포위해 함락, 高幹은 荊州로 달아나다 上洛에서 잡혀 죽음; 자치통감: 조조가 고간을 직접 치고 세자 비에게 업을 지키게 함 — 호관을 포위해 3월 항복, 고간은 흉노에 구원을 청했으나 선우가 받지 않아 남쪽 형주로 가려다 상락도위…

사료마다 적은 내용

삼국지(三國志) 정사 · 206년 · 壺關

曹操가 壺關을 3개월 포위해 함락, 高幹은 荊州로 달아나다 上洛에서 잡혀 죽음

公圍壺關三月,拔之。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11년

자치통감 · 206년 · 壺關

조조가 고간을 직접 치고 세자 비에게 업을 지키게 함 — 호관을 포위해 3월 항복, 고간은 흉노에 구원을 청했으나 선우가 받지 않아 남쪽 형주로 가려다 상락도위 왕염에게 잡혀 죽어 병주가 평정됨

操圍壺關,三月,壺關降。
위치: 資治通鑑 卷065 (원문 단락 #5248, 206년)

장소: 壺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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