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曹操가 陽平關의 張魯軍을 공격했으나 함락하지 못하고 물러났다가 야습으로 크게 격파; 자치통감: 7월 조조가 양평에 이르자 장로가 한중을 바치려 했으나 아우 장위가 관을 지키며 산에 성을 10여 리 쌓음 — 조조는 양평성 아래 남북 산이 멀어 방어 못한다는…
曹操가 陽平關의 張魯軍을 공격했으나 함락하지 못하고 물러났다가 야습으로 크게 격파
張魯使弟衞與將楊昂等據陽平關,橫山築城十餘里,攻之不能拔,乃引軍還。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20년
7월 조조가 양평에 이르자 장로가 한중을 바치려 했으나 아우 장위가 관을 지키며 산에 성을 10여 리 쌓음 — 조조는 양평성 아래 남북 산이 멀어 방어 못한다는 말을 믿었다가 현지에서 아님을 알게 됨
秋,七月,魏公操至陽平。
위치: 資治通鑑 卷067 (원문 단락 #5398, 215년)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결과 | 삼국지(三國志) 정사 | 자치통감 | b는 장로 항복 의사와 장위 저항을 적음 |
장소: 陽平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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