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구(213) — 삼국지·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삼국지: 曹操가 濡須口로 진군해 孫權의 江西 영채를 깨고 公孫陽을 사로잡은 뒤 돌아감; 삼국지: 曹操가 濡須를 공격했으나 孫權이 한 달 남짓 맞서고 曹操가 군의 정제됨을 보고 물러남; 자치통감: 정월 조조가 유수구에 진군해 손권 강서영을 깨고 도독 공손양을 얻음 —…

사료마다 적은 내용

삼국지(三國志) 정사 · 213년 · 濡須口

曹操가 濡須口로 진군해 孫權의 江西 영채를 깨고 公孫陽을 사로잡은 뒤 돌아감

十八年春正月,進軍濡須口,攻破權江西營,獲權都督公孫陽,乃引軍還。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18년

삼국지(三國志) 정사 · 213년 · 濡須

曹操가 濡須를 공격했으나 孫權이 한 달 남짓 맞서고 曹操가 군의 정제됨을 보고 물러남

十八年正月,曹公攻濡須,權與相拒月餘。
위치: 吳書 吳主傳 (卷47) 建安18년

자치통감 · 213년 · 濡須

정월 조조가 유수구에 진군해 손권 강서영을 깨고 도독 공손양을 얻음 — 손권이 7만으로 막아 한 달 넘게 대치하자 조조가 배와 군기의 정돈을 보고 '아들을 낳으면 손중모 같아야 한다' 탄식

春,正月,曹操進軍濡須口,號步騎四十萬,攻破孫權江西營,獲其都督公孫陽。
위치: 資治通鑑 卷066 (원문 단락 #5356, 213년)

장소: 濡須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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