둑카스 「역사」: 마누엘이 레온타리오스에게 삼단노선 10척을 주고 렘노스의 무스타파와 키네이테스를 데려가 케르소네소스에 내리고 트라키아의 군주로 세우라고 함. 두 사람은 비잔틴 황제의 뜻을 어기지 않기로 서약; 스프란체스 「연대기」: 요한 8세가 펠로폰네소스에서…
요한 8세가 펠로폰네소스에서 무스타파를 데려와 칼리폴리스에 이르러, 그를 서쪽(유럽측) 술탄으로 세움
Mustapham e Peloponneso secum ducens, quem in occidente principem constituit.
위치: Lib.I cap.38 (줄 3674–3676)
마누엘이 레온타리오스에게 삼단노선 10척을 주고 렘노스의 무스타파와 키네이테스를 데려가 케르소네소스에 내리고 트라키아의 군주로 세우라고 함. 두 사람은 비잔틴 황제의 뜻을 어기지 않기로 서약
위치: 23-24 (Bonn p.134, 139)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해 | 둑카스 「역사」 | 스프란체스 「연대기」 | a는 1421, b는 1420 |
| 장소 | 둑카스 「역사」 | 스프란체스 「연대기」 | a는 케르소네소스 상륙, b는 칼리폴리스 도착 |
| 누가 | 둑카스 「역사」 | 스프란체스 「연대기」 | a는 마누엘, b는 요한 8세 |
장소: Callipo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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