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사: 爾朱榮이 陶渚에서 영태후와 어린 임금, 승상 高陽王 元雍 이하 공경 2천 명을 해침(河陰의 변); 위서: 河陰의 변: 爾朱榮이 영태후·유주 및 고양왕 등 공경 2천여 명을 학살
爾朱榮이 陶渚에서 영태후와 어린 임금, 승상 高陽王 元雍 이하 공경 2천 명을 해침(河陰의 변)
榮以兵權在己,遂有異志。乃害靈太后及幼主
위치: 北史 卷5 永安元年
河陰의 변: 爾朱榮이 영태후·유주 및 고양왕 등 공경 2천여 명을 학살
榮以兵權在己,遂有異志,乃害靈太后及幼主,次害無上王劭、始平王子正,又害丞相高陽王雍、司空公元欽、儀同三司元恒芝、儀同三司東平王略、廣平王悌、常山王巶、北平王超、任城王彝、趙郡王毓、中山王叔仁、齊郡王溫,公卿已下二千餘人。
위치: 魏書卷10·永安元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