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孫堅이 魯陽에서 袁術을 만나 破虜將軍·豫州刺史가 되어 군을 정비, 동탁의 기병 수만이 오자 태연히 대응해 물러가게 함; 자치통감: 겨울 손견이 노양성 동쪽에서 관속과 연회 중 동탁의 보기 수만이 급습 — 대열을 가다듬고 천천히 입성해 동탁군이 감히 못 치고…
孫堅이 魯陽에서 袁術을 만나 破虜將軍·豫州刺史가 되어 군을 정비, 동탁의 기병 수만이 오자 태연히 대응해 물러가게 함
遂治兵於魯陽城。
위치: 吳書 孫破虜討逆傳 (卷46) 初平1년
겨울 손견이 노양성 동쪽에서 관속과 연회 중 동탁의 보기 수만이 급습 — 대열을 가다듬고 천천히 입성해 동탁군이 감히 못 치고 물러감
冬,孫堅與官屬會飲於魯陽城東,董卓步騎數萬猝至,堅方行酒談笑,整頓部曲,無得妄動。
위치: 資治通鑑 卷059 (원문 단락 #4902, 190년)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누가 | 삼국지(三國志) 정사 | 자치통감 | b는 연회 중 급습당한 것으로 적음 |
장소: 魯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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