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당서: 안녹산이 번·한병 10여만을 이끌고 유주에서 남하해 양국충 토벌을 명분으로 반란함(안사의 난); 자치통감: 755년 11월 갑자 녹산이 소속 병력과 동라·해·거란·실위 15만(20만이라 칭함)을 내어 범양에서 반란
안녹산이 번·한병 10여만을 이끌고 유주에서 남하해 양국충 토벌을 명분으로 반란함(안사의 난)
丙寅,范陽節度使安祿山率蕃、漢之兵十餘萬,自幽州南向詣闕,以誅楊國忠為名,先殺太原尹楊光翽於博陵郡。
위치: 舊唐書 卷9 天寶14年 11月
755년 11월 갑자 녹산이 소속 병력과 동라·해·거란·실위 15만(20만이라 칭함)을 내어 범양에서 반란
十一月,甲子,祿山發所部兵及同羅、奚、契丹、室韋凡十五萬眾,號二十萬,反於范陽。
위치: 권217 755년 항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숫자 | 구당서(舊唐書) 본기 | 자치통감 | a 10여만 / b 15만(20만 칭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