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키아·마케도니아 일대(270) — 황제 열전·조시모스 새 역사가 적은 같은 일

황제 열전: 클라우디우스와 퀸틸루스 사후 아우렐리아누스가 홀로 제위를 받음(아우레올루스는 이미 죽었음); 조시모스 새 역사: 역병이 야만족뿐 아니라 로마인에게도 번져 덕이 높던 클라우디우스가 죽었고, 동생 퀸틸루스가 잠시 제위에 올랐다가 아우렐리아누스가 황제가 되었다

사료마다 적은 내용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 270년

클라우디우스와 퀸틸루스 사후 아우렐리아누스가 홀로 제위를 받음(아우레올루스는 이미 죽었음)

위치: Aurel. 16.1

조시모스 새 역사 · 270년 · 트라키아·마케도니아 일대

역병이 야만족뿐 아니라 로마인에게도 번져 덕이 높던 클라우디우스가 죽었고, 동생 퀸틸루스가 잠시 제위에 올랐다가 아우렐리아누스가 황제가 되었다

Nor was the plague confined to the Barbarians alone, but began to infest the Romans, many of whom died, and amongst the rest Claudius, a person adorned with…
위치: Zos. 1 (1814 영역)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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