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袁紹가 官渡 패전 후 피를 토하고 5월에 죽어 袁尙이 뒤를 잇고 袁譚은 黎陽에 주둔; 자치통감: 원소가 패전에 부끄러워 병이 나 피를 토하고 5월 죽음 — 막내 상을 후사로 삼으려 했으나 말하지 못한 채 장자 담을 형의 후사로 출계시켜 청주자사로 보냄
袁紹가 官渡 패전 후 피를 토하고 5월에 죽어 袁尙이 뒤를 잇고 袁譚은 黎陽에 주둔
紹自軍破後,發病歐血,夏五月死。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7년
원소가 패전에 부끄러워 병이 나 피를 토하고 5월 죽음 — 막내 상을 후사로 삼으려 했으나 말하지 못한 채 장자 담을 형의 후사로 출계시켜 청주자사로 보냄
譚告急於尚,尚留審配守鄴,自將助譚,與操相拒。
위치: 資治通鑑 卷064 (원문 단락 #5208, 202년)
장소: 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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